고객센터

본당 주보를 통해 즐거운 불편 운동을 알립니다.
본당의 주보는 모든 신자들이 빠짐없이 살펴보는 중요한 홍보물입니다. 주보에 즐거운 불편 운동에 대한 내용을 지속적으로 올린다면 하느님 창조질서보전운동을 보다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해 봅니다.
본당내 ‘아나바다 장터’를 만들어 신자들은 물론 지역주민들이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생활문화와 녹색소비를 정착시킵시다. 아나바다 장터는 환경관련 정보의 제공 및 교류, 환경상품의 보급 등 지역의 환경운동과 선교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공간상 아나바다 장터 운영이 어려운 경우, 매월 한주, 또는 계절에 한번 개미시장의 형태로 본당 마당에서 실시하고 끝난 후 의류는 엠마우스로, 그 외에는 재활용 센터로 보낼 수 있습니다.
우리농 매장을 운영해 봅니다.
지역 주민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에 우리농산물 매장을 마련하면, 이를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에게 간접 선교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생명농업을 실천하는 농민들에게 안정적 생산의 보장을 할 수 있고, 신자들은 생명농산물을 통해 가정에서부터 밥상살림, 농촌살림, 생명살림의 구체적 실천을 할 수 있습니다.
각종 교육과 캠페인을 통한 신자들의 의식전환 프로그램을 펼칩니다.
본당에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체 신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 구역ㆍ반단위 교육, 단체교육 등과 환경캠페인을 펼침으로서 신자들의 의식전환을 위해 노력합니다. 환경캠페인 예)과도하게 주차장을 설치하지 않고 지역에 개방하자. 주일에 자가용 이용을 절제하자. 본당 건물을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하자.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하자.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자, 손수건을 사용하자 등등
본당 행사 때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일회용 용기, 인스턴트식품 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를 위해서 본당에 충분한 집기를 마련하고 신자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화하여 본당 화단을 가꾸어 봅니다.
우리 가정 쓰레기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음식쓰레기는 유기물로 되어 있어서 매립지에 버리지 않아도 됩니다. 본당 주방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발효시켜 우수한 퇴비를 만들어 토양을 비옥하게 할 수 있습니다. 조리하기 전 생 쓰레기는 최대한 말려서 버리고 발효를 돕는 물질을 구입하여 음식물 쓰레기를 퇴비로 만들어 본당 화단의 퇴비로 사용합니다. 전체 쓰레기양의 30%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환경 친화적인 본당을 만듭니다.
본당의 물 사용, 누수, 건물의 에너지 사용, 사무실(재생지 사용, 분리수거), 상하수도, 청소상황, 주방(식단과 음식쓰레기), 주변정리, 교통관계, 선교원 및 기타 시설의 운영, 물품구입(과소비, 환경제품 이용 등)과 쓰레기 처리, 환경예산 편성 등에 대하여 환경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개선해 갑니다. 이를 통해 신자들의 가정에까지 확산시켜 나가도록 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