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본당 환경 활동가 모집
① 주보를 통해서 그리고 미사 공지사항 시간에 공지하여 환경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② 활동가 모집 안내문을 본당 게시판과 홈페이지 게시판에 게시하여 모집합니다.
③ 교우들의 추천을 받아 함께 할 활동가들을 모집합니다.
환경분과 및 활동단체 활동가 교육
① 본당 신부님의 결재를 통해 모임의 취지를 알리고 교구단위의 활동가 양성교육에 참여합니다.
② 교구 단위의 교육일정과 시기적으로 맞지 않을 경우 모집된 본당 활동가 대상 교육을 교구본부에 신청하여 본당내 활동가 대상교육을 실시합니다(4주, 4회 이상)
환경분과 또는 사회사목분과내 환경단체 구성
① 주임신부님께 품의를 통해 사목회내 환경분과 또는 사회사목부내 환경단체를 구성합니다.
② 본당의 공식적인 기구인 사목회를 통해 활동전반의 내용들이 점검되고 확대되어야 독자적인 기구로서 활동하는 단체와의 차별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본당내 환경운동이 교회의 공적 조직체계 내에서 신자들의 신앙실천운동으로 전개해 나가기 위함입니다.
③ 교구 환경사목위원회에서는 본당 환경단체의 이름을 ‘하늘땅물벗’으로 명칭합니다. ‘하늘땅물벗’은 하늘과 땅과 물을 사랑하는 벗들의 모임을 의미합니다.
월례회의 추진
① 월 1회 이상의 정기적인 모임을 구성합니다.
② 월례회의를 통해 서로의 역할을 분담하고, 세부 운영방안을 협의합니다.
③ 월례회의를 통해 본당 내 환경ㆍ생명운동의 확산을 위한 세부계획안을 만들어 갑니다.
④ 월례회의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주요활동
1 교육활동
① 전 신자 대상 교육활동
본당 내에서 환경 생명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기 위해서는 신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의식전환 교육이 필요할 것입니다. 환경문제의 심각성에서부터 하느님 창조질서보전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 신앙인의 자세 등을 주제로 하여 주일 미사 강론 또는 사순․대림시기 특강 등을 통해 신자들의 의식전환 교육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② 단체별 교육활동 구역반장단 교육, 레지오마리애, 초중고 자모회 등 각 단체별 교육 시간을 할애 받는 것 또한 의미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환경과 생명, 먹을거리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각 단체에 적합한 주제와 강사를 초빙하여 교육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2 ‘즐거운 불편’ 운동 전개
본당 주보 또는 게시판, 홈페이지 등을 활용하여 ‘즐거운 불편’운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즐거운 불편운동’은 오늘날 온갖 매체를 통해 ‘소비가 행복’이라고 이야기하는 소비사회에서, 조금 불편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지구와 피조물을 살리는 즐거운 불편의 선택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본당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활동과 개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제시하여 신자들의 신앙실천운동으로 ‘즐거운 불편’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자 합니다.(예 : 가까운 거리 걸어 다니기, 우리 농산물 먹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개인 컵 사용하기, 빨래는 모아서 세탁하기, 휴지대신 손수건 사용하기, 제철 음식 먹기, 안 쓰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인스턴트 및 패스트푸드 먹지 않기, 양치할 때 양치컵 사용하기, 음식 남기지 않기 등)
3 교구와의 연대를 통해 본당내 환경운동 정착시키기
① 교구 환경사목위원회는 환경문제에 관한 각 분야의 전문가 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꾸준한 연대를 통해 본당내 환경운동의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합니다.
② 교구 환경사목위원회는 본당내 환경운동의 확산을 위한 준비 및 연구기관입니다. 충분한 협의를 통해 본당의 여건에 맞는 환경운동의 실천과제들을 수행해 갑니다.
4 끊임없는 교육과 홍보, 실천의 장을 마련
① 본당내 환경운동의 전개 과정에서도 늘 교육과 홍보의 장들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불편함과 어려움의 선택은 결코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꾸준한 교육과 홍보를 통해 초록교회를 만들어 갑니다.
② 활동가들도 끊임없는 학습의 과정을 거쳐 환경사도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갑니다.
③ 본당뿐 아니라 지역단위의 활동으로 전개될 수 있도록 고민합니다. 환경문제는 신자들 뿐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환경운동을 통해 지역 선교의 장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