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기후행동 삼척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반대 연대 프로젝트
열네 번째 아픈 삼척 되살리기
삼척에 건설 중인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기후 위기를 위협하고 주민들의 인권과 안전한 삶이 위협받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만이 사라져 가는 맹방해변을 살리고 삼척을 지킬 수 있습니다. 삼척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가톨릭기후행동은 삼척 석탄활력발전소 건설 중단을 위한 염원을 담아 지지와 연대로 함께 합니다. 아픈 삼척 되살리기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 일시: 2022년 11월 17(목)~18(금)
- 장소: 11월17일 오전 8:30 명동 가톨릭회관 주자장 출발 / 오후 14:00 핵발전소백지화기념탑 집결
- 참가비: 2만원(현장납부)
- 세부일정
<11월 17일 (목)>
08:30 명동 가톨릭회관 주차장 출발
14:00 삼척 핵발전소백지화기념탑 집결
14:30 탈핵 탈석탄 탈송전탑 도보순례 01 (핵발전소백지화기념탑 - 상맹방)
16:00 탈탈탈 도보순례 (삼척우체국 - 시청 - 우체국)
17:00 삼척우체국 앞 피켓팅
18:00 탈탈탈 거리미사 (삼척우체국)
<11월 18일 (금)>
10:00 생명평화 미사 (맹방해변)
11:00 탈탈탈 도보순례 02 (맹방해변 - 핵발전소백지화기념탑)
* 개별적으로 이동하셔도 됩니다. (참석 시 신청 요망)
* 양일 중 하루 참석도 가능합니다.
*탈핵, 탈석탄 관련 개인피켓을 지참해주세요.
* 문의: 가톨릭기후행동 010-5215-2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