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관상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우리 각자에게 달린 일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9월 16일 교황청 사도궁 내 산 다마소 안뜰에서 수요 일반알현 교리 교육을 이어 나갔다. 교황은 "자연을 착취하며 사는 사람은 결국 사람을 착취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모든 사람의 임무는 "다음 세대에게 미래를 선사하기 위해" 피조물을 지키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바티칸뉴스 2020.09.16.
번역 김호열 신부